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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원가부담 큰 식품사, 컨설팅후 비용 18억 아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3/12/2024 2:48:03 PM
조회수
138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024년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97.0으로 나타났다. BSI는 기업의 경기 전망과 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다.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높으면 전월 대비 긍정적 경기 전망을, 100보다 낮으면 전월 대비 부정적 경기 전망을 보여준다. 당장의 실적도 좋지 않다. 지난 2월 BSI 실적치는 90.2로 조사돼 2022년 2월(91.5)부터 25개월 연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에는 업종별 BSI에서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전망이 서로 엇갈렸다. 제조업 BSI는 100.5로, 비제조업 BSI는 93.5로 조사됐다. 제조업 BSI는 2022년 4월(94.8) 이후 24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비제조업 BSI는 2023년 12월 100.5를 기록한 뒤 3개월 연속 부진했다.

경기도에 위치한 식품 제조업체 A사는 업체 간 경쟁 심화, 마케팅·원재료 비용 상승, 임금 등의 지속적인 증가로 매출 원가와 판매·관리비 등 비용 부담이 커져 경영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었다.

비용 절감 활동을 추진했지만 자체 경험과 역량 부족, 현업의 바쁜 일정으로 비용 절감 활동이 업무 우선순위에서 점차 밀려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A사는 언론에서 알게 된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센터장 고경수)에 비용 절감 컨설팅을 의뢰했다.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자체 구축한 빅데이터 기반의 비용 진단 솔루션을 활용해 A사의 비용 진단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과다하게 집행되고 있는 18개 항목을 도출했다. A사는 18개 항목에 대해 4개월간 집중 분석을 거쳐 절감 항목 비용 대비 15%에 해당하는 약 18억7000만원을 절약할 수 있었다.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의 전문적인 비용 절감 컨설팅을 통해 A사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상기 사례와 같이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비용 절감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각종 비용을 분석하고 개선 영역을 진단해준다. 비용 절감 컨설팅은 기업 규모에 따라 3~6개월이 소요되며 컨설팅 비용은 연간 절감액 중 일부를 받기 때문에 기업 부담이 없다. 관심 있는 기업은 홈페이지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