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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유통업체 비용 컨설팅 받고 13.5억 재무 개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5/9/2024 9:09:59 AM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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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500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8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중국 온라인 플랫폼의 진출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국내 유통기업들의 위기의식도 고조되고 있었다. '중국 온라인 플랫폼의 국내 진출 확대가 국내 유통시장이나 유통업체에 위협적이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 업체의 69.4%는 '그렇다'고 답했고, 또 응답 업체의 74.4%는 중국 온라인 플랫폼의 국내 진출 확대가 국내 유통시장 경쟁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도에 위치한 식품 유통업체 D사는 최근 식품시장의 확장과 소비자 수요의 다변화에 따라 제품의 다양화와 유통 채널 확대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확장은 물류 및 유통 비용의 증가를 초래했다.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및 국제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D사의 수익성에 심각한 부담을 주고 있었다. 이에 D사는 내부적으로 비용 절감을 시도했으나 경험 부족과 조직 내 저항으로 인해 효과적인 진행이 어려웠다. D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언론을 통해 알게 된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센터장 고경수)에 도움을 요청했다.

D사의 의뢰를 받은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에서는 자체 구축한 빅데이터 기반의 비용 진단 솔루션을 활용해 D사의 집행 비용에 대한 진단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과다하게 집행되고 있는 12개 계정에 대해 3개월간의 집중적인 분석을 거쳐 15개의 비용 절감 과제를 도출했다. 이 과제들에 대한 절감 방안 도출 및 실행을 통해 절감 과제 비용 대비 13%(13억5000만원)를 절감했다.

상기 사례와 같이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비용 절감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각종 비용을 분석하고 개선 영역을 진단해준다.

비용 절감 컨설팅은 기업 규모에 따라 3~6개월이 소요되며 컨설팅 비용은 연간 절감액 중 일부를 받기 때문에 기업 부담이 없다. 관심 있는 기업은 홈페이지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