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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혹독한 코로나 침체, 매출·이익률 모두 하락…비용절감 선택 아닌필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11/30/2020 1:49:36 PM
조회수
564

울산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A는 원자재 구입비용과 인건비 등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이 3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A사 대표는 내부 비용절감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자체적인 절감 활동으로는 소요 시간 대비 절감 효과가 크지 않은 데다 전문 인력도 부족해 고민하던 중 기사를 통해 알게 된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에 컨설팅을 의뢰했다. 약 3개월 동안 비용절감 전문 컨설턴트를 투입해 컨설팅을 추진한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총 11개 분야에서 23억7000만원에 달하는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절감 효과 덕분에 연구개발(R&D)과 마케팅 예산도 컨설팅을 받기 전보다 더 확대할 수 있었다.

한국은행이 실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비금융 영리법인 74만1408곳의 성장성·수익성·안정성은 전년(2018년)보다 나빠졌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부터 이미 악화됐다는 것이다. 성장성 지표인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 4.0%에서 0.4%포인트 하락했고,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5.6%→4.2%)이나 세전수익률(5.3%→3.7%) 모두 전년보다 떨어졌다.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111.1%→115.7%)과 차입금의존도(28.8%→29.5%)는 반대로 모두 올라갔다.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금융비용부담률이 상승하면서 금융비용 부담 능력을 나타내는 이자보상비율(470.9%→326.5%)은 전년보다 나빠졌다. 이익률이 떨어지고 비용이 올라가면 기업 경쟁력은 훼손되기 시작한다.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기업 생존에 필요한 비용절감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기업 규모에 따라 2~3개월이 소요되며 컨설팅 비용은 연간 절감액 중 일부를 받기 때문에 기업 부담이 없다. 기본 재무 자료를 제공하면 자체 비용절감 솔루션을 통해 예상되는 비용절감액을 산출할 수 있다. 또 기업 실무자를 비용절감 전문가로 키우는 `기업 비용절감 컨설턴트 양성 과정`도 운영한다. 관심 있는 기업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