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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직격탄 부품제조사 컨설팅통해 21억 비용절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5/21/2024 9:28: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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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 동향 자료를 통해 "종합적으로는 수출 개선과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기 부진이 완화되고 있으나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대외 여건 등은 중소기업의 경기 회복에 제약 요소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상황은 중소기업 생산에 그대로 반영돼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생산이 동시에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장비 부품 제조업체 D사는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독보적인 생산능력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꾸준한 매출 상승과 이익 확보 등 원만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있었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에 따른 기본 수요 약세로 인해 신규 수주 물량이 감소하자 생산이 위축돼 매출 감소로 이어졌다.

D사는 전사적으로 비용 절감에 나섰지만 경험 부족과 직원들의 인식 부족으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D사 대표는 언론을 통해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센터장 고경수)의 비용 절감 서비스를 알게 됐고 도움을 받고자 서비스를 의뢰했다.

D사의 의뢰를 받은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비용 진단 솔루션을 활용해 D사 집행 비용에 대해 진단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과다하게 집행되고 있는 23개 비용 항목을 집중 분석해 31개의 비용 절감 과제를 도출했다. 이 과제들에 대한 절감 방안 도출과 실행을 통해 절감 대상 비용 대비 13.7%(약 21억5000만원)를 절감했다. 상기 사례와 같이 매경기업비용절감센터는 비용 절감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각종 비용을 분석하고 개선 영역을 진단해준다. 비용 항목별 절감 대상 금액과 절감 방안을 제시하는 비용 절감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용 절감 컨설팅은 기업 규모에 따라 3~6개월이 소요되며 컨설팅 비용은 연간 절감액 중 일부를 받기 때문에 기업 부담이 없다. 관심 있는 기업은 홈페이지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